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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원하는 환경상품은?

2008年10月30日 | 스태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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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알고 있다

세상에는 히트상품이라는 것이 있다.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서 많이 팔리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히트 상품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점을 만족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환경상품이 소비자로부터 사람을 받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 지를 먼저 파악하여야 한다.
일본의 월간 에콜로지는 독자 1만명을 대상으로 생활습관과 환경상품에 대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는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어 이를 소개한다.

높은 환경의식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
환경을 위해서 가정에서 실천하고 있는 행동으로는, 쓰레기 분리 배출 (98%), 전기, 가스, 수도 사용량 확인 (91%), 리필 제품 구입 (85%),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 (67%) 를 한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가정에서 항상 신경을 쓰고 있는 행동은 다음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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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동시에 환경을 고려한 행동에 많은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었다.
- 쓰레기를 분리하는 것이 힘들다고 느끼고 있으며 (59%),
- 물건을 버릴 때 고민을 하고 (88%),
- 친환경적이지 않은 제품이 많고 (발포 포장용기, 76%),
- 가족들이 생활 습관에 불만 (63%) - 특히 남편 (72%)
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에너지 소비 효율, 쓰레기가 적은 제품, 안전을 중시
또 소비자는 가정에서 환경과 안전을 생각하면서 제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품류가 94%로 가장 높았고, 일상 용품이 61%, 가전제품이 88% 순이었다.
제품 구매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는, 식품류에서는 국산제품(81%), 첨가물 (72%), 원산지 (69%) 순이었으며, 일상 용품은 리필 제품 (91%), 천연 소재 (55%), 화학물질 적게 사용 (47%) 였으며, 가전 제품은 에너지 효율 (98%), 자원(물 등) 절약 (78%), 오래 쓸 수 있는 제품 (61%)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제품 구입 시에 느끼는 불편으로는, 식품류에서는 높은 가격 (73%), 일상 용품에서는 소재에 대한 정보 부족 (63%), 가전 제품은 성능에 대한 정보 부족 (36%)을 꼽았다.

환경상품이라면 10% 정도 비싸도 구매
소비자들은 환경과 안전을 고려한 제품이라면 10% 정도 비싸도 구매하겠다고 응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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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단가가 비교적 낮은 식품과 일상 용품은 5%이내가 가장 많았으며, 가전제품은 10% 이내가 가장 많았다. 이는 가전제품은 구입비용은 다소 비싸더라도 사용 과정에서 절약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상품 구입 시, 환경과 안전을 고려하고 있다는 친환경 소비자의 경우, 가격이 50% 이상 비싸도 구매를 하겠다는 비율이 일반 소비자의 2배가 넘었다.

키워드는 불편, 불만, 스트레스 제거
이번 조사에 응답한 소비자는 환경에 관한여 높은 의식과 실천의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런 높은 환경 의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 부족하고, 상품을 사용하면서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었다. 편함을 위해 환경에 좋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환경생활습관을 실천하지 못할 경우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환경의식을 실천하면서도 편리하고 안전한 상품을 원하고 있엇다. 안전함을 확인할 수 있는 식품, 분리배출이 쉬운 용기, 알아서 자원을 절약하는 제품, 환경에 어떻게 좋은 지를 알려주는 상품이 있다면 가격이 좀 비싸더라도 소비자는 기꺼이 자신들의 지갑을 열 것이다.

消費者が願う環境商品は?

消費者は分かっている。
世の中にはヒット商品というものがある。 消費者から良い反応を得て、たくさん売れる製品がそれだ。ヒット商品になる最大の理由は、消費者のニーズを満足させるからだ。したがって、環境商品が消費者の人気を得るためには、消費者が何を願っているのかをまず把握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ある雑誌が読者1万名を対象に、生活習慣と環境商品に対する消費者の調査を実施した。調査結果は、消費者が何を願っているのかを把握するのに、大いに役に立っている。以下にこれを紹介する。

高い環境意識を持って努力しているが、簡単ではない。
環境のために家庭で実践している行動では, ごみの分別 (98%)、
電気、ガス、水道使用量の確認 (91%)、詰め替え用製品購入 (85%)、環境を思う消費 (67%) といった回答になった。

しかし同時に、環境を考慮した行動に多いストレスを感じていた。
- ごみを分離するのが大変だと感じているし (59%),
- 品物を捨てる時に悩む(88%),
- 環境的ではない製品が多い (発砲包装容器, 76%),
- 生活習慣に不安 (63%) - 特にご主人 (72%)
という意見が多かった。

エネルギー消費效率, ごみが少ない製品, 安全を重視。
また消費者が製品を購入する際、環境や安全を考えているかを調べた。

食品類が 94%で一番高く, 日常用品は61%, 家電製品が88%だった。
製品購買の際、一番重要に思うことでは, 食品類では国産製品(81%)、
添加物 (72%)、原産地 (69%) 順。また、日常用品は詰め替え製品 (91%)、
天然素材 (55%)、化学物質少なく使用 (47%) であったし, 家電製品はエネルギー效率 (98%)、資源(水など) 節約 (78%)、長く使うことができる製品 (61%) という結果になった。

一方, 製品購入時に感じる不便では, 食品類では高価格 (73%)、日常用品では素材に対する情報不足 (63%)、家電製品は性能に対する情報不足 (36%)となった。

環境商品なら10% 位高くても購買。

消費者たちは環境と安全を考慮した製品なら10% 位高くても購買すると回答した。

購買単価が比較的低い食品と日常品は5%以内が一番多かったし, 家電製品は10% 以内が一番多かった。これは家電製品は購入費用は多少高くとも、使用過程で節約效果を期待することができるからと見える。また、商品購入時、環境と安全を考慮しているという親環境消費者の場合, 価格が50% 以上高くても購買をするという割合が一般消費者の2倍を越えた。

キーワードは不便, 不満, ストレス除去。

今回の調査に回答した消費者は環境にたいして高い意識と実践意志を持っていた.。しかしこれだけ高い環境意識を満足させることができる製品が不足しており、商品を使いながらも多くの不便を感じていた。また、楽さをとり環境に良くない製品を使う、環境生活習慣を実践することができない場合も、ストレスを感じていた。

消費者は便利で安全な商品がほしく、 安全さ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食品、分離排出が易しい、資源の節約が進んでいる製品があったら、価格がちょっと高いとしても消費者は喜んで自分たちの財布を開くであ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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